[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종현이 DJ 하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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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14년 2월 3일 첫방송 이후 3년 동안 '푸른 밤' DJ로 활약했던 종현은 지난달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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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은 "심야프로그램 하면서 감성적으로 얻은건 많았다. 하지만 신체적으로 힘들었다"면서 "12시라는 시간 자체가, 건강적으로 봤을때 잠들기에 좋은 시간이라고 하더라. (라디오 하차 후)잠 드는 시간이 땡겨지다 보니까 눈 뜨는 시간이 빨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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