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본 모델 비즈하라 키코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26일 미즈하라 키코는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의 6월호 커버를 장식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일본의 80년대 아이돌에 영감을 받은 복고스타일의 미즈하라 키코는 과감한 핑크빛 의상, 액세서리와 더불어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펼치며 한국, 중국 오가면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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