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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종목 트랙과 로드 부문 결과를 합산해서 각 부별 최우수선수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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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학일반부에서는 안이슬(충북 청주시청)이 금메달 6개를 차지하며 28점을 기록했다. 금메달 4개를 차지한 유가람(경기 안양시청)도 28점을 획득하며 안이슬과 동점을 기록했으나, 3000m계주에서 1위를 차지한 안이슬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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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에는 전북 남원에서 제18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원시와 남원시체육회는 지난 10년 동안 남원코리아오픈을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아시아선수권대회를 개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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