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추리의 여왕' 최강희가 전수진을 찾아나섰다.
26일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에서는 유설옥(최강희)이 돈을 갖고 도망친 시누이 김호순(전수진)을 찾아나섰다.
이날 유설옥은 "김호순이 납치될 것"이라며 "빨리 찾지 않으면 아가씨가 위험해요"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때 김호순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하완승(권상우)은 위치 추적을 통해 그를 찾아나섰다.
그러나 그곳에는 김호순은 없고 휴대폰만 있었다.
이에 유설옥은 김호순의 휴대폰 문자 내역을 보고는 그녀의 공항에서의 행적을 파악해나갔다.
유설옥은 "잃어버린게 아니라 버린거다. 아가씨는 아주 위험해 졌다"며 발걸음을 옮겼다.
그 시각 혼자 걷던 김호순은 자동자 속 한 남자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