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택시' 김정근이 무쌍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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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정근·이지애부부가 동반 탑승했다.
이날 김정근은 "프리 선언 후 첫 방송이다"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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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MC들은 김정근의 쌍꺼풀을 언급했고, 김정근은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쌍꺼풀이 생기더라. 사람들이 왜 수술했냐고 해서 다들 수술을 해서 만드는데 나는 무쌍 수술을 했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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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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