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스텔라가 일본에서 두번째 콘서트을 개최한다.
걸그룹 스텔라(STELLER)의 소속사 디 엔터테인먼트 파스칼은 "스텔라가 오는 5월 19-20일 일본 도쿄에서 양 이틀간 스텔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텔라는 총 2회 콘서트를 통해 약 20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해 3월 성공적인 첫 정식 일본 데뷔 후 다시 찾는 일본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대표곡들 뿐 아니라 미발표 곡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으로 여기에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멤버들의 매력을 어필하는 솔로 무대까지 준비하며 연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브라질 콘서트를 완판 시키는 저력을 보여준 스텔라는 해외 활동을 통해 동서양을 막론 하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스텔라는 데뷔 6년차 걸그룹으로 매 앨범마다 본인들만의 개성 있는 색깔로 성장 중이며 2017년 중반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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