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게스트들은 모두 '닭띠' 띠동갑임을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또 공통점으로 음식에 관해 욕심히 많다고 고백했는데 '원조 먹방러' 노사연은 "평소 공복 상태가 되면 예민하다. 그래서 내 차에는 피자부터 과자까지 없는 게 없다"며 "혹시라도 차에 먹을 게 없으면 매니저를 구박 한다"고 말해 '24시간 밥차'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털어놓았다.
Advertisement
이 밖에 피오는 "먹는 대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잘 먹던 고등학교 시절에는 100kg가 넘게 나갔다"며 "지금은 꾸준한 운동과 체중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피오는 "초등학생 때 백종원을 만난 적이 있다"고 덧붙였는데, 그 남다른 에피소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