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아이돌 그룹 SKE48의 멤버 출신인 포르노 여배우 미카미 유아가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영화 출연 당시 수억 원의 개런티를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미카미는 중학교 시절부터 연습생으로 연예계 데뷔를 준비해왔다. 피나는 노력 끝에 연예계 데뷔를 했고 그는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한 주간지에 공개된 사생활 사진으로 그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사진에는 친구에게 초대 받은 식사 모임에 참석한 미카미가 어느 남성과 장난으로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공개된 사진이 파장이 일자 소속사 측에서는 미카미에게 SKE48에 탈퇴를 하라고 요구한다. 그의 나이 20세 때다.
연예계 은퇴를 고민하던 중 미카미는 성인 영화계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진지하게 자신의 장래를 고민하던 그는 고민 끝에 포르노 영화계에서 새로운 시장성을 보게 되어 출연을 결심하였다고 한다.
시 첫 출연작의 개런티는 일본의 고급 주택가인 세타가야구의 고급 맨션을 살 정도라고 고백하여 5억~6억 원 정도를 제안 받았던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이후 그는 AKB48에서 사용한 이름 '키토 모모나'를 버리고 '키토 모모나'로 예명을 바꾸고 성인 영화 배우로 전행한다. 이미 그라비아 아이돌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력을 가진 그의 성인 영화 데뷔작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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