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싸이가 소속사 후배 챙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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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바비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싸이는 소속사 후배인 아이콘(Ikon)의 바비-비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맛살을 찌푸린 특유의 표정을 지은 싸이와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바비-비아이의 모습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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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싸이는 오는 5월 정규 8집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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