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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횡단보도/자전거 안전 교육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교육 ▲화재대피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VR 가상 교통안전 체험 ▲스크린 OX 퀴즈 ▲완강기 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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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는 키즈현대 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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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소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9월부터 실시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지난 2010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26편을 제작해 지상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재까지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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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는 2014년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전국 최초의 캐릭터 교통공원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 연 2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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