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임신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1년 전, 이상하게 세 마리를 사고 싶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부엉이 소품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남기고 간 메시지도 공개했다. 류수영은 '여보, 운동 다녀올게.먹고 싶은 것 생기면 전화해. 뭐든지 사올께'라는 꿀 떨어지는 달달한 메시지를 남겼다. 임신한 아내 박하선을 위한 남편 류수영의 자상한 배려가 보는 이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이에 박하선은 "뭐든지? 생복숭아. 생자두. 개구리참외. 일반 포도. 수박. 여름 과일. 수박 말고는 아직 나오지 않는.... 수박도 맛이 아직이라던데...."라는 귀여운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하선-류수영은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