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추리의 여왕'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다만 1위 자리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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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추리의 여왕'은 10.5%를 기록했다. 20일 10.9%에서 26일 10.7%, 27일 또 다시 0.2% 포인트 하락했다. 하지만 수목극 가운데 10%대를 지킨 드라마는 '추리의 여왕'이 유일했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8.4%,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6.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추리의 여왕'에서는 최강희는 한기웅의 걸음걸이를 통해 노두길이라고 추측, 그의 뒤를 쫓아 시누이 전수진을 구했다. 한기웅에 의해 최강희는 구덩이에 묻혔지만 임기응변을 발휘해 다친 곳 없이 살아남았고 결국 권상우와 합심해 3년 동안 잡지 못했던 한기웅을 잡을 수 있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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