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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도도하고 까칠할 것 같다는 편견에 "꾸미는 것에 익숙하지 않고 가식적인 것을 싫어한다"라며 "솔직하게 표현하고 많이 웃는 스타일. 혼자서는 트와이스와 여자친구 등 걸그룹 댄스도 춘다"라고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전했다. 이어 "내 마지막 예능은 '야심만만', 요즘 예능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끌어내는 게 트렌드인데, 출연하게 되면 잘 할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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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로도 단경왕후처럼 사랑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냐는 물음에는 "예전에는 그랬던 것 같지만 요즘은 '쫄보'다. 30대가 되니 사랑에 지레 겁먹고 걱정이 많아졌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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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의 화보와 근황과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는 '더스타' 5월호(4월 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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