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영화 '보안관' 배정남의 단독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배정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건을 목에 두르고 강렬한 눈빛과 '기장의 헐랭이, 입만 열면 깬다'라는 카피가 눈에 띄는 캐릭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보안관'에서 배정남은 에어컨 설비 기사, 춘모 역을 맡았다.
사진과 함께 배정남은 "뉴 포스터 보안관 5월3일개봉!! 춘모로 찾아뵐께요잉"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영화 '보안관'은 부산 출신, 김형주 감독을 포함하여 주연 이성민(경북 봉화), 조진웅(부산), 김성균(대구)부터 조연 김혜은(부산), 배정남(부산)까지 모두 경상도 출신으로 예고편에 공개된 자연스런 사투리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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