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진은 과거 도박 사건에 대해 "사람들은 상습적인 줄 아는데, 딱 한 번이다. 2박 3일에 십 년간 모은 돈을 다 날렸다. 어리석었다. 어린 마음에 오기도 있었고 승부욕도 있었다. 잘못된 선택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 활동을 했으니 '금방 또 벌 수 있어'라는 생각을 했던 거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안 좋은 일이 계속됐고, 술만 마시며 지냈다는 이성진은 음주운전까지 하면서 대중으로부터 철저한 외면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정말 후회스럽다. 용서받고 이해받고 싶진 않다. 그냥 제가 잘못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이성진은 복귀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복귀한다면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냐는 질문에 "반성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복귀를 하게 된다면 저 말고 다른 분이 옆에 있지 않겠냐. 제가 아닌 그분들을 빛내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누만 안 끼치고 조용히 훅 들어가다가 한 방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