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현경 성혁 주연의 '싱글 와이프'가 크랭크인한다.
Advertisement
28일 드라맥스 관계자는 최근 "로맨틱 코미디 '싱글 와이프(극본 이인혜, 연출 정윤수)'에 엄현경과 성혁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5월 중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싱글 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여주인공이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한 터치로 그릴 예정이다.
Advertisement
재혼할 남자 친구와 전 남편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 역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 중인 엄현경이 캐스팅됐다.
또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러 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 남편 역은 성혁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Advertisement
한편 이혼녀인 줄 모르고 사랑에 빠진 재벌 2세 역에는 신인배우 곽희성이 맡았다. 곽희성은 일과 사랑 모든 걸 거머쥔 바람둥이 역할로 이번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 8월 23일(수) 밤 9시 첫 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