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 속 나다는 뒤태를 강조한 누드톤의 의상부터 란제리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나다는 특유의 걸크러쉬 매력과 함께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또 나다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섹시 해 보일 때'에 대한 질문에 "자고 일어나 씻기 바로 전. 헝클어진 머리와 부은 입술이 섹시하다"고 유쾌하게 답했다. 또한 "어릴 때부터 발육이 남달랐다. 뒤태만큼은 자신 있다"라며 솔직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