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개월간의 대장정은 사진으로도 느껴진다. 눈이 뺨을 때리는 듯이 내리는 날에도 장시간 야외에서 액션씬을 찍느라 배우들은 온몸을 핫팩으로 도배하고 내복을 껴입었다. "커뜨" 소리가 나면 배우들은 자신들만의 비법으로 몸을 급히 녹이고 다시 칼바람과 눈보라를 맞으며 촬영을 이어나갔다. 핫팩은 야외는 물론 세트장에서 조자 필수 아이템으로 등극했는데 그 이용방법도 각양각색이다. 특히 맨발 촬영을 마치고 발등에 핫팩을 올려놓은 윤균상(길동 역)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역적' 제작진은 "길고 지독한 겨울, 전국을 누비며 다녔는데 어느덧 여름의 문턱에 섰다. 아직도 적지 않은 스태프가 버릇처럼 패딩을 입고 현장을 나온다. 이렇게 계절이 변하는지도 모르고 달리다 보니 30부작의 긴 레이스의 끝이 보인다. 주신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끝까지 마무리 잘하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