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홈 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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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3차전을 치른다. 이날 2만500장의 티켓이 경기 시작 45분전인 오후 1시15분부로 모두 팔렸다. 이틀 연속 매진이다. KIA는 전날(29일) 열린 NC전 역시 오전 일찍 티켓이 동났다. 올 시즌 홈경기 1,2호 매진이다.
한편 29일에는 걸그룹 걸스데이가 경기전 팬사인회와 시구, 시타를 했고, 30일에는 배우 이선균과 안재홍이 시구, 시타를 할 예정이다.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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