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기분 좋게 장식했다.
Advertisement
NC는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시즌 3차전에서 12대1 대승을 거뒀다. 주말 3연전 2승1패. 이제 1위 KIA와는 0.5경기차에 불과하다.
선발 제프 맨쉽은 6이닝 1실점 완벽투로 시즌 6승째를 챙겼고, 타선은 3일 내내 집중력 있었다. 주장 박석민은 이날 연타석 홈런과 6타점을 쓸어담으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맨쉽이 마운드에서 자기 역할을 잘해줬고,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낮 경기를 치르느라 선수들이 고생이 많았다"며 격려했다.
한편 NC는 다음 주중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만난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