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심장이 '쿵' 하는 연애 로망을 200% 충족시키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의 1~4회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 됐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짜릿한 '원나잇'으로 시작된 두 남녀의 愛(애)타는 운명을 그린 정통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성훈은 연애지수 0%의 시한폭탄 본부장 차진욱 역으로 분한데 이어 송지은은 그 남자의 몸과 마음을 100% 책임지는 영양사 이유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날리는 대신 설렘사로 앓아눕게 하고 있다.
완벽 케미로 '愛(애)타는 로맨스'를 그려나갈 성훈(차진욱 역)과 송지은(이유미 역)은 촬영 중간 깨알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박신운(장우진 역)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훈, 송지은의 모습과 남사친의 정석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재영(정현태 역)까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성훈과 박신운은 유쾌한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장면들은 애드립으로 탄생한 씬들이 많다는 후문.
한편, 첫 촬영을 겨울에 시작해 추운 날씨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배우들이 꽃 미소를 날리고 있어 드라마의 사랑스러움이 현장에서도 폴폴 풍기고 있다. 이에 배우들은 눈이 부실 정도로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여 화보 못지않은 비하인드 컷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힘든 촬영 일정속에서도 배우들이 힘든 내색 없이 유쾌하고 행복하게 촬영에 임했다"며 "이러한 사랑스러운 현장 기운이 그대로 극에 전해져 러블리한 드라마가 될 것이다"라고 행복 바이러스 가득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처럼 초반부부터 꿀 떨어지는 현장 분위기를 전한 이번 비하인드 컷은 로맨스가 진행될수록 더욱 달달해질 앞으로의 스토리에 더욱 기대를 쏠리게 하고 있다.
한편, 촬영장에서부터 전해지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하고 로맨틱한 케미는 매주 금, 토, 일 0시 모바일 앱 옥수수 선공개와 월, 화 밤 9시 OC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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