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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왠의 신곡 '없네'는 SNS 채널에서 티저 공개와 동시에 무려 2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공연과 방송 활동을 꾸준히 해온 오왠은 이번 신곡을 통해 확실히 인디씬 대세 싱어송라이터 자리를 굳히겠단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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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낯선 이름인 오왠은 인디씬과 공연계를 중심으로 활동하다 실력만으로 주목받은 경우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작곡 무대와 공연 에피소드를 전한 그는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특별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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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노래, 그 평범한 매력이 오히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단독 콘서트로 티켓파워를 과시한 오왠은 현재 각종 페스티벌 출연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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