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악녀'는 액션 여제로 변신한 김옥빈의 리얼하고 강렬한 액션과 연기파 배우 신하균, 성준, 김서형의 만남, 액션 마스터 정병길 감독이 선보일 액션 영화의 새로운 경지에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초집중되고 있다. 국내 개봉 전 칸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일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할 김옥빈, 성준, 김서형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다양한 공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
Advertisement
상상 이상의 고난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액션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김옥빈의 연기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악녀' 김옥빈 칸영화제 초청 소감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