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전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포스터 촬영 현장이 오늘(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KBS 2TV '프로듀사'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 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기획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최고의 한방'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오늘(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포스터 촬영에는 차태현(이광재 역)-윤시윤(유현재 역)-이세영(최우승 역)-김민재(이지훈 역)-윤손하(홍보희 역)-홍경민(박영재 역)-동현배(MC드릴 역)-차은우(엠제이 역)-보나(도혜리 역) 등 '최고의 한방'의 주역들이 함께 할 예정.
특히, 이번 V라이브는 '최고의 한방' 주역들이 모두 모이는 포스터 촬영 현장의 최초 공개라는 점에서 의미를 높인다. 포스터 촬영 현장을 통해 차태현-윤시윤-이세영-김민재-윤손하-홍경민-동현배-차은우-보나 등 배우들의 돈독한 꿀케미와 왁자지껄한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라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V라이브의 진행으로는 동현배와 차은우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내재되어 있는 예능감을 토대로 통통 튀는 진행실력을 과시하는 한편, 촬영장을 누비며 재간둥이 면모를 물씬 풍겨낼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고의 한방' 전 배우들이 함께하는 생동감 넘치는 포스터 촬영 현장 생중계 V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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