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월요병을 날려줄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태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청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태연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