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송은이와 김숙, 김수용에 김생민까지 '코리아나'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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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봐도 198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88 서울올림픽 당시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불러 큰 인기를 끈 코리아나로 변신한 송은이, 김숙, 김수용, 김생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껏 부풀린 머리에 진한 화장으로 당시 코리아나의 모습을 재연한 이들은 웃음기 하나 없는 진지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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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은이와 김숙은 지난 30일 '비보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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