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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류준열은 투표의 의미에 대해 소신 있게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그는 "세상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단 한 명으로도 바뀌지 않는다"며 "그러나 그 하루아침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여러분들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기간 말고 임기 내내 잘 보이려고 공약 이행하고 애 쓰고, 힘쓰고, 땀 흘리는 후보자가 대통령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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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서 대통령 상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서준은 "당연히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이 나라의 문제점을 바르게 볼 줄 알고 제대로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의 의미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누려야 하는 권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서준은 "내 주위의 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영상을 공유하고 투표를 권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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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이끄는 한편, 지나치게 후보의 이미지에 의존해 투표하는 성향을 제고하고, 인물의 발자취와 공약, 정책 등을 정확히 파악해 투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총 38명의 국내 배우, 감독, 가수, 작가들이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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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준열은 영화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리틀 포레스트' 촬영에 한창이다. 또 박서준은 영화 '청년경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5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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