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젝스키스 장수원과 이재진, 김재덕이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장수원은 1일 자신의 SNS에 "나이든 형들과 아프지마요. 개사나 할까, 입에 척척 감기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수원-이재진-김재덕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현장에 앉아있다. 80년생인 장수원은 팀의 막내다. 이재진과 김재덕은 한살 많은 79년생이다. 이재진과 김재덕이 색안경을 낀 반면, 장수원은 맨얼굴로 미소짓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날 젝스키스의 리더 은지원은 최근 발표한 20주년 앨범에 대해 "신곡이 2곡 있다. '슬픈 노래'는 16년만에 재결합한 뒤 첫 녹음한 노래고, '아프지마요'는 타블로-퓨처바운스와 호흡을 맞춘 곡"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정규 앨범이다. 올 가을 전에 나온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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