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EXID의 혜린이 멤버들 사이에서 인기인으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서는 그룹 EXID가 출연했다.
이날 EXID 멤버들은 지난달 2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일어난 소동을 언급했다.
당시 멤버들은 '낮보다는 밤' 무대를 펼치고 있었다. '따봉데이' 특집으로 하니가 따봉 퍼포먼스를 하던 중 화면 오른편에 밝게 웃고 있는 혜린의 모습이 잡혔다.
혜린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하니가 손으로 따봉을 하고 있는 게 웃겨서 정화랑 너무 웃기다고 했는데 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이국주가 하니에게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냐"고 물었고 하니는 "우리 회심의 따봉이 묻혔구나"라면서 "저희 팀에 미친자라고 있다. 아주 보기 좋다. 마음에 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