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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지 '엘르' 홍콩판은 공식 웹사이트에 탕웨이의 출산 후 첫 인터뷰 및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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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탕웨이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24kg 정도 쪘다. 엄청 마시고 먹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임신 중에도 나름의 규칙을 정했다고. 그는 "임신 기간 동안에도 저염, 저당, 기름진 음식 섭취 자제는 지속적으로 지켜왔다. 아기에게 좋다는 음식은 모두 먹고, 아기에게 안 좋다는 음식은 건드리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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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탕웨이는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탕웨이는 "우리의 관계는 막 연애를 시작할 때와 같고, 조금도 변화가 없다. 난 그에게, 그는 나에게 항상 같다. 난 이 감정을 소중히 하려고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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