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정일은 아버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최일환이 아버지의 장례식 장의위원장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최일환에게 빠른 시간 안에 신세를 갚겠다며 경고를 한데 이어 최일환의 딸이자 자신이 사랑했던 연인인 수연에게 그녀의 아버지 최일환의 추모사는 자신이 준비하겠다는 말을 건넸다. 이때 분노하는 감정을 억누른 채 차가운 눈빛으로 복수의 칼을 가는 권율표 강정일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간담이 서늘하다는 반응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강정일은 누구보다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이동준(이상윤 분)보다 먼저 신영주(이보영 분)의 누명을 벗겨 줄 블랙박스를 입수했다. 그리고 강정일은 블랙박스를 미끼로 신창호에게 접근해 김성식 기자를 살해했다고 증언하면 신영주의 살인 및 시신 유기 혐의를 빼내주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