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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좋다. 지난달 30일 리그 선두 전북 현대와의 8라운드에서 1대0 승리로 6경기 연속 무승(3무3패) 탈출과 함께 대어를 낚았다. 그동안 가라앉았던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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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역대 전적에서도 강원을 앞선다. 광주는 통산 5승4무3패로, 최근 5경기에서 3승1무1패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광주는 올 시즌 홈 무패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FA컵을 포함해 3승1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전북마저 꺾었기에 홈 경기 자신감은 더욱 물오를 기세다. 클래식 복귀 후 화려한 선수영입으로 주목을 받았던 강원은 최근 2연패로 주춤하고 있다. 초반 기선을 잡는다면 승리 가능성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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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몰이에 나선다. 광주는 5월 홈 4연전에서 팀의 주색인 노란색 상의를 입은 팬과 초등학생을 무료로 초청한다. 장외행사(남문매표소)로는 광주FC 포토존, 마이 드림 이벤트, 축구드리블 체험, 페이스 페인팅, 미니방석 증정(선착순 500명)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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