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내야수 이대수가 2경기 출장 정지와 함께 야구 봉사활동 40시간 제재를 받았다.
Advertisement
KBO(총재 구본능)는 금일(2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4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던 SK와 삼성의 경기에서 퇴장 당한 SK 이대수에 대해 심의하였다.
오늘 상벌위원회는 이대수에게 리그규정 벌칙내규 제7항에 의거 출장정지 2경기와 함께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하였다.
Advertisement
이대수는 이날 경기에서 1루심의 체크스윙 판정에 항의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간 후에도 계속 항의를 이어가다 주심으로부터 퇴장명령을 받았으며, 퇴장을 하면서 심판진을 향해 욕설한 바 있다.
KBO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될 경우 리그규정 벌칙내규에 의거,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