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루이스 나니(발렌시아)가 광저우 헝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 일간지 아볼라는 2일(한국시각) '광저우 헝다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나니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한 상태'라며 '광저우 헝다 외에도 중국의 1팀도 나니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나니는 올 여름 발렌시아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동아시아가 아닌 잉글랜드로 컴백하는 옵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니는 2007년 맨유에 입단한 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스포르팅(포르투갈), 페네르바체(터키)를 거쳐 지난해 발렌시아로 이적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