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가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을 기념하는 '챔피언스 데이'를 개최한다.
KGC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4일 오후 7시 홈 안앙실내체육관에서 축하 파티를 연다.
원정지에서 들어올린 우승컵을 안양 홈팬들에게 전달하는 우승 트로피 헌정식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가 시작된다. 치열했던 챔피언결정전 영상으로 팬들과 함께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열어 기쁨을 함께 나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선수들 포함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다. 입장을 희망하는 팬들은 드레스 코드인 빨간색 계열 복장을 하고 경기장을 찾으면 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원정지에서 들어올린 우승컵을 안양 홈팬들에게 전달하는 우승 트로피 헌정식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가 시작된다. 치열했던 챔피언결정전 영상으로 팬들과 함께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이벤트와 파티를 열어 기쁨을 함께 나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