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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의 동호인 대회를 목표로 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4000만원으로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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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들의 수준 높은 실력에 부합하는 대회를 만들고 참가 동호인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 공인구로 AS-50가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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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전드 사인회, 게릴라 세일, 베스트 드레스상, 단체응원상, 시타존 운영 등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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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인 배드민턴은 클럽을 중심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해왔다. 기존 동호인 대회와 차별화된 국내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을 통해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그동안 요넥스를 사랑해준 동호인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직접 경기에 참여할 뿐 아니라 레전드 매치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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