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브랜드 요넥스가 6월 24~25일 이틀간 고양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동호인 클럽대항전 '2017 요넥스코리아 클럽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국내 최고 권위의 동호인 대회를 목표로 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4000만원으로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역대 최대 규모다.
대회는 최고의 클럽을 가리기 위한 혼합단체전(남자복식 2게임, 여자복식 1게임)으로 진행되며 20대, 30대, 40대, 50대 연령대별로 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연령대별로 1위 팀에는 500만원, 2위 300만원, 그리고 3위 2팀에게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동호인들의 수준 높은 실력에 부합하는 대회를 만들고 참가 동호인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대회 공인구로 AS-50가 사용될 예정이다.
요넥스 측은 상금 외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첫 째날인 24일에는 요넥스의 글로벌 이벤트인 'The Legends' Vision Legacy Tour(더 레전드 비전 레가시 투어)'를 마련해 한국을 대표하는 배드민턴의 아이콘 이용대, 유럽의 레전드 피터 게이드(프랑스대표팀 감독), 국내 최고의 레전드 복식조 김동문 원광대 교수, 하태권 요넥스 감독의 레전드 매치가 열린다.
또 레전드 사인회, 게릴라 세일, 베스트 드레스상, 단체응원상, 시타존 운영 등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요넥스 기념티셔츠가 제공된다.
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인 배드민턴은 클럽을 중심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해왔다. 기존 동호인 대회와 차별화된 국내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을 통해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그동안 요넥스를 사랑해준 동호인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직접 경기에 참여할 뿐 아니라 레전드 매치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