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른쪽 풀백 박진포는 K리그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다. 신태용 전 성남 일화 감독의 눈에 들어 데뷔 시즌이던 2011년 28경기를 뛰었다. 2012년엔 40경기에 나섰다. 2013년 '수비달인' 안익수 성남 감독 아래서 35경기, 2014년 32경기를 뛰었다. 상주 상무 입대 후에도 주전 자리를 놓지 않았다. 2015년 32경기, 2016년 20경기를 뛰었다. 지난해 말 돌아온 성남에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포함 4경기를 뛰었다. 올시즌 제주 유니폼을 입은 후 4경기를 뛰었다.
Advertisement
조성환 제주 감독은 "올시즌 영입하기 전에 박진포의 성실한 면에 대해 많이 들었다. 그런 성실함을 알고 영입을 추진했다. 측면에서 기동력도 갖춘 선수이고 공격적인 면, 수비적인 면을 모두 가졌다. 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전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