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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판교점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2015년 8월 현대백화점이 지역 사회 공헌과 문화 예술 지원을 위해 국내기업 최초로 설립한 어린이 미술관이다. 누적 관람객 수가 20만명에 이를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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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권위의 '칼데콧'상을 수상한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와 예술작품으로 구성된 '칼데콧이 사랑한 작가들' 전시관람과 함께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입체 도화지에 나만의 방명록을 남기고 전시하는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또한, 체험프로그램과 활동지 참여 결과에 따라 컵케익 선물을 증정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6000여권의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열린 서재에서는 북 마스터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행사가 진행되고, 로봇 도슨트 '모모'등과 함께하는 전시해설도 진행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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