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일라이 부부가 뒤늦은 결혼식과 신혼여행에 시부모님과 동행하는 사실을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2'에서는 뒤늦게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일라이 지연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일라이는 생신을 맞은 엄마에게 돈 꽃다발을 선물하고 함께 쇼핑했다. 이때 시어머니는 "신혼여행을 같이 가게 되서 어떡하느냐"고 운을 뗐고, 일라이는 "허니문 베이비 가지려 했는데 같이 가서 안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며느리 지연수는 "저희 가서 잠깐씩 자유시간 가지면 된다"며 "괜찮다"고 시어머니를 안심시켰다.
이에 시어머니는 "미안한 마음에 선물을 샀다"며 좀 전에 며느리가 눈여겨본 옷과 모자를 선물해 며느리를 감동시켰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