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건강 죽 전문점 본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맘 편한 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본죽과 본죽&비빔밥카페 매장에서 5그릇을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히 제작한 에코백 '맘 편한 백'을 증정한다. '맘 편한 백'은 매장당(일부 매장 제외)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준비했으며, 경품 소진 시 이벤트를 종료할 예정이다.
본죽의 '맘 편한 백'은 고급스러운 그레이 색상으로 오염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수납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도시락이나 간식을 넣어 나들이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또한 내용물이 보이지 않도록 가방 안쪽 덮개를 덮어 개인별 사용 목적에 맞게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면 된다. 특히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일회용 봉투 대신 계속 쓸 수 있고 브랜드 로고 등을 배제한 간결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본죽은 고객들이 유독 본죽의 쇼핑백을 다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올해 출범 15주년 기념으로 '맘 편한 백'을 선보이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 무료 증정하기로 한 것.
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맘(Mom)'이 '맘(心)' 편하게 이용하는 가방이라는 뜻의 '맘 편한 백'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본죽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건강 죽과 함께 속 편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물론, 일회용 봉투 대신 오래 쓸 수 있는 에코백 '맘 편한 백'을 활용도 높게 연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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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의 '맘 편한 백'은 고급스러운 그레이 색상으로 오염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수납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도시락이나 간식을 넣어 나들이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또한 내용물이 보이지 않도록 가방 안쪽 덮개를 덮어 개인별 사용 목적에 맞게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면 된다. 특히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일회용 봉투 대신 계속 쓸 수 있고 브랜드 로고 등을 배제한 간결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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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이진영 경영지원실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맘(Mom)'이 '맘(心)' 편하게 이용하는 가방이라는 뜻의 '맘 편한 백'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본죽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건강 죽과 함께 속 편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물론, 일회용 봉투 대신 오래 쓸 수 있는 에코백 '맘 편한 백'을 활용도 높게 연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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