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감독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테이블세터는 이형종-김용의로 당분간 가는 게 맞다. 두 선수가 매우 잘해주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의 순번을 바꿀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형종의 등장에 자리를 잃으며 잠시 방황했던 김용의는 새 집 2번에서 다시 태어나고 있다. 3일 NC전까지 3경기 연속 멀티히트. 안타 7개를 몰아쳤다. 지난해 후반기 리드오프로 맹활약하던 모습이 되살아났다. 타율도 3할9리까지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3일 NC전 2사 만루 상황서 이형종이 타석에 들어서기 전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형종은 이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밀어내기 타점을 뽑아냈다. 양 감독은 "최근 급하다. 조금 차분하게 해보라고 얘기해줬다"고 말하며 "이제 상대가 이형종을 인정한다. 그래서 어렵게 승부를 하는데 타자가 서두르면 잘 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용의에 대해서는 "최근 타격 포인트가 매우 좋아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