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소혜의 반전 게임 실력에 SBS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 3MC가 단체 멘붕에 빠졌다.
오는 5일(금) 밤 방송되는 '유희낙락' '지금 입덕합니다' 코너에서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캐주얼 인디게임 '파티패닉'을 플레이 해보며 시청자들에게 게임의 매력 포인트를 알려준다.
'파티패닉'은 최대 4인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으로 캐주얼한 그래픽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복싱, 서바이벌, 달리기 등 20여 가지의 게임을 통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날 '지금 입덕합니다'는 1라운드 팀전과 2라운드 개인전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1라운드 팀전은 김희철과 소혜, 홍진호와 이진호로 나뉘어 대결했는데, 김희철은 소혜의 당고머리가 귀여워 계속해서 장난을 쳤다.
이에 소혜는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같은 팀인 김희철의 캐릭터를 공격해 김희철은 왜 자신을 때리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소혜는 "미안, 고의였어"라며 귀엽게 웃어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2라운드에서는 개인전 대결이 펼쳐졌는데, 꼴등은 벌칙을 수행해야하기 때문에 모두들 초긴장 상태로 게임을 진행해나갔다.
짓궂은 세 명의 오빠는 벌칙을 면하기 위해 3vs1로 소혜를 공격하자며 모의에 나섰다. 초반, 소혜는 오빠들의 공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 싶더니 어느새 전세 역전, 여태껏 보여주지 않은 엄청난 게임 실력을 뽐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잔뜩 당황한 세 명의 오빠들은 소혜에게 살아남기 위해 진땀을 뺐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날 '지금 입덕합니다'에서는 자신을 공격하는 캐릭터에 욱한 소혜가 "저 빨강이 누구야! 확 그냥!"이라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 홍진호를 당황시키며 여태껏 보지 못했던 소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혜가 3MC를 이기고 벌칙을 면할 수 있을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12시 40분(24시 40분) '유희낙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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