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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회의에 나선 이들은 수거도 중요하지만 일회용 컵을 버리지 않도록 홍보하는 방안을 떠올렸다. 예리는 일회용 컵으로 화분을 만들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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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우재는 아이린 앞에서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연신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타는 그의 짝사랑을 실현시키기 위해 바람잡이 역할을 자처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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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히어로와 레드벨벳이 함께한 세 번째 민원 해결 도전기는 6일(토)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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