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FC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6일(한국시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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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메시의 대리인 역할을 맡고 있는 아버지 호르헤가 최근 바르셀로나 구단 고위층과 접족했으며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다'며 '공식 발표까지는 시간이 남았지만 재계약 협상은 막바지'라고 덧붙였다.
메시는 내년 6월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다. 항간에선 메시가 탈세 의혹 등으로 인해 스페인 무대를 떠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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