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산 조진호 감독이 다시 웃었다.
Advertisement
선두 경남을 다시 압박하는 한편 지난 3월 4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부천에 패했던 수모도 되갚았다.
Advertisement
부산은 올시즌 2패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간판 공격수 이정협이 대표팀 차출과 경고누적으로 빠진 경기였다. 이날은 이정협이 출전하면서 부천에 다시 패배를 안겼다.
Advertisement
이날 상주 상무 제대 이후 첫 출전한 수비수 권진영에 대해서도 합격점을 줬다. 조 감독은 "권진영은 상주 시절부터 계속 지켜봐 온 선수다. 수비적으로 스피드가 뛰어나는 등 장점이 많은 선수다. 스리백, 포백도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스피드를 앞세운 상대 공격이 나올 경우 효율적으로 기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감독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오늘 안산이 승리한 걸 보더라도 챌린지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부산에 앞서 있는 경남과 간격에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추격하겠다"면서 "부상자가 많은 가운데 챙긴 승점 3점이라 소중하지만 여기에 안도하지 않고 꾸준히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부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