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리플H가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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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는 현아의 트리플H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트리플H는 화려한 의상과 안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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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 러블리즈, 트리플H, 위너, EXID, 몬스타엑스, 프리스틴, 스누퍼, 라붐, 모모랜드, 바시티, 다이아, 보너스베이비, 천단비, 스텔라장, 드림캐쳐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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