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전소미가 연기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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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6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연습중! 연기 너무 어렵다. 소미의 흑역사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소미는 침대에 누워 대본에 몰입하는가 하면, 폭포수 같은 눈물을 연출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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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드라마공작단(아드공)'은 걸그룹 멤버 7인이 직접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하는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다. 전소미를 비롯해 레드벨벳 슬기, 마마무 문별,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IBI 김소희, 소나무 디애나가 출연한다. 이들이 제작할 드라마 제목은 '꽃길만 걷자'로 확정됐다.
'아드공'은 오는 29일 네이버티비와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KBS JOY채널과 KBS월드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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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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