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2라운드 2번째는 '훌라훌라 효자가수 카네이션맨'과 '내 노래에 물개박수 아기물개'의 대결이었다.
Advertisement
아기물개는 비장의 무기를 선보였다. 나얼의 '바람기억'을 고른 것. 먹먹한 감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진심이 담긴 청명한 목소리가 판정단의 물개 박수를 불렀다.
Advertisement
유영석은 "1절은 이세준, 중반부는 김현성, 후반부는 김경호처럼 목소리를 변형시켰다"면서 "셋 중 하나겠죠"라며 웃었다. 이어 아기 물개에 대해서는 "노래 한 송이를 피워낸 느낌이다. 정성스럽게 가꿔낸 무대"라고 호평했다.
Advertisement
앞서 연예인 판정단은 카네이션맨의 정체로 김현성, 이세준 등을 거론했다. 뒤이은 이승환 모창 때는 "이세준이 이승환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았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아기물개는 미국과 영국, 태국, 인도 등 각국의 영어발음 개인기를 선보여 감탄을 샀다. 박준형과의 환상적인 케미가 돋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