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버지가이상해' 이유리와 류수영의 동거가 발각됐다. 김해숙과 오복녀의 분노가 폭발했다.
7일 KBS2 드라마 '아버지가이상해('아버지')에서는 변혜영(이유리)와 차정환(류수영)이 동거하는 오피스텔에 들이닥친 나영실(김해숙)과 오복녀(송옥숙)의 모습이 방송됐다.
나영실은 "엄마?"하며 당황하는 변혜영에게 달려들어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뒤따라 들어온 오복녀는 "때리려면 당신 딸이나 때려라 왜 남의 아들을 때리냐"며 네 사람을 떼어놓았다.
나영실은 외투를 집어던지며 "너, 얼른 입고 따라와"라고 냉엄하게 말했다. 이야기를 전해들은 변한수(김영철)도 화가 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