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변한수(김영철)과 나영실은 "2박3일 끓여올린 곰탕 국물, 바리바리 싸준 반찬이 목에 넘어가냐", "어떻게 부모를 이렇게 속이고 기만하냐"며 한바탕 분노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변혜영은 오빠 변준영(민진웅)과 동생들에게도 한바탕 닦여세워졌다. 변혜영은 "오빠까지 날 비난할줄은 몰랐다. 30대 성인남녀가 좋아서 같이 지내는게 잘못이냐, 오빠가 나한테 말할 주제냐"라고 맞받아쳤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